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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형 노화, 현명하게 다스리는 법
Date : 201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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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형노화란
도시화된 생활습관으로 인한 피부 노화 촉진 현상 입니다. 현대인들이 도시화된 생활습관에 따른 스트레스, 과로, 수면부족, 심한 다이어트, 환경오염, 유해환경 등 여러 가지 외부 요인이 주 원인 입니다. 도시형 노화의 가장 큰 문제는 피부 탄력 저하, 모공 확장, 잔주름이며, 초기에 관리하지 않으면 심화되기 쉽기 때문에 평소에 깊은 관심이 필요합니다.

“미인은 잠꾸러기” 라는 말은 한번쯤 들어 보셨죠? 재미로 하는 말이 아니라 실제로 과학적인 근거가 숨어있는 말 입니다. 불규칙한 생활습관을 지속하게 되면 신체 바이오리듬이 깨지면서 면역체계가 무너져 각종 질병에 노출되기 쉬우며 피부도 건조하고 푸석해지게 됩니다. 따라서 규칙적인 생활습관과 더불어 충분한 수면 시간을 확보하여 피부 재생이 가장 활발한 밤 10시에서 새벽 2시에는 숙면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피곤해서 메이크업을 지우기 번거롭고 귀찮다면 노폐물 제거와 보습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제품으로 시간을 아껴 수면 시간을 확보하세요. 적어도 밤 10시에서 새벽 2시에는 숙면을 취해야 피부가 제 컨디션을 유지합니다.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 신체가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활성산소가 발생하여 세포가 손상되어 노화가 촉진되며 신체 기능이 떨어집니다. 스트레스로 손상된 피부에는 활성산소를 환원시켜 주거나 발생을 억제해주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화장품을 꾸준히 사용해주면 더욱 좋습니다. 또 스트레스를 받을 때 표정을 찡그리게 되면 주름이 유발되므로 평소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 가벼운 운동, 취미생활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피부 관리의 기본은 자외선 차단! 피부 노화의 주요 원인인 자외선!! 자외선은 피부 탄력을 유지하는 콜라겐, 엘라스틴을 파괴하여 피부 탄력 저하, 주름의 원인이 됩니다. 따라서 외출 30분전부터 미리 충분한 양의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2-3시간 간격으로 덧발라 주어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분공급은 안으로 밖으로~!! 하루에는 1리터 이상의 물을 마셔주고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 채소 등을 섭취하면 피부 탄력은 물론 피부 톤을 맑게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실내 습도는 50-60% 정도로 유지하고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풍부한 녹차를 틈틈이 마셔주는 것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또한 피부에 공급한 수분이 건조한 환경에 소실되지 않게 피부 유수분 발란스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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