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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겨울 탈모 고민
Date : 201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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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tor's talk
일교차가 크고 대기가 건조해져 두피의 유, 수분 밸런스가 무너지는 가을과 겨울은
탈모 고민을 호소하는 분들이 늘어나는 계절입니다.
탈모 고민은 꾸준한 모발, 두피 관리, 올바른 식습관으로 증상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 두피 관리 – 약산성 제품 사용하기

탈모 예방의 기본은 올바른 머리 감기 습관 입니다. 항상 청결하고 건강한 두피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 합니다. 너무 뜨겁거나 차가운 물은 피하고 미지근한 36~38도의 물로 머리를 감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피부의 pH와 비슷한 약산성 샴푸를 사용하면, 피부 장벽에 손상을 덜 주어 두피를 건강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올바른 머리 말리기 – 냉풍, 두피-중간모발-모발 끝 순서로

습한 상태로 방치된 두피에는 노폐물과 유해물질이 들러붙어 세균이 번식하기 쉽습니다. 샴푸 후 머리카락을 수건으로 비비듯 물기를 제거하지 말고, 꾹꾹 누르거나 탁탁 치듯 물기를 제거해야 모발의 손상을 줄일 수 있습니다. 헤어 드라이어는 두피로부터 20cm 이상 떨어뜨려 사용하고, 두피 – 중간 모발 – 모발 끝 부분의 순서로 말립니다.

# 모발과 두피 건강에 도움을 주는 음식 – 검은콩, 견과류, 해조류, 달걀

과도한 다이어트와 스트레스는 20~30대 탈모 인구가 늘어나는 이유 중 하나로 꼽히고 있습니다. 단백질은 머리카락의 주요 성분으로 다이어트 시에도 적절한 단백질 공급은 꼭 필요합니다. 그 외 철분, 아연, 필수 지방산, 비오틴, 셀레니움, 비타민 A 등은 머리카락의 효소나 구조 단백에 중요한 보조인자 역할을 해줍니다. 일반적으로, 검은콩은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을 함유해 탈모 예방에 효과적인 식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안토시아닌은 혈액순환 개선과 노화 방지, 노폐물ㆍ독소 배출 효과가 뛰어납니다. 또한 시스테인이 모근을 튼튼하게 만들어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을 줄여 줍니다. 요오드 성분이 풍부한 미역과 같은 해조류는 갑상선 호르몬 분비에 관여해 모발의 발육에 영향을 줍니다. 달걀은 탈모, 지루성피부염을 완화하는 단백질과 바이오틴 성분이 함유돼 두피 관리에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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